인간의 타락과 아담·이브의 가정: 인간 완성을 통한 집합적 실재의 천주적 4위기대(4PF)을 향한, 전 세계적·천주적 차원의 제1차 시도 노정
1. 인간의 타락, 즉 아담·이브의 가정의 “원죄”란 무엇이었는가?
2. 만약 아담·이브, 그리고 개인적·공동체적 차원에서 3대(代)에 이르는 그들의 혈통—여기에는 개인적 차원의 4대까지 포함된다—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전 인류를 아우르는 타락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3. 타락한 대천사는 하늘부모님께서 아담·이브의 심정 원리에 입각한 참사랑의 교육을 돕도록 지정한 세 명의 대천사 중 한 명이었다
4. 에덴 동산
5. “생명나무”와 “선악과”가 지닌 이중적 상징성은 무엇인가?
6. 남성 천사들은 인간 남성의 것과 유사한 성기를 갖춘 영적 자아를 지니고 있다
7. 아담·이브, 그리고 루시퍼의 성적 타락
8. 아담·이브, 그리고 루시퍼의 성적 결합이 초래한 결과
9. 아담·이브가 대천사장 루시퍼의 비원리적 사상과 이념에 동조함으로써, 타락한 인류가 어떠한 비원리적 이거나 거짓된 사상과 이념에 기초하여 현실을 믿고 창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10. 하늘부모님께서 아담·이브의 타락한 선택에 개입하실 수 없었던 이유
11. 아담·이브가 타락을 범한 후, 하늘부모님께서 더 이상 그들을 당신의 직접 주관권 아래 있는 자녀로 대하실 수 없게 되었으며, 그들이 비유적인 에덴 동산에 거할 자격을 잃게 된 이유
12. 타락을 통하여, 루시퍼는 본래 하늘부모님만이 독점적으로 차지하셔야 할 인류에 대한 부모의 위치 바로 옆에서, 자신 또한 인류의 부모로서 동등한 위치를 주장하게 되었다
13. 인간의 타락이 창조 과정의 완성을 저해한 퇴보를 초래하다
14. 인간 타락을 촉발한 루시퍼를 하늘부모님께서 징벌하거나 멸할 수 없으셨던 이유
15. 복귀 섭리역사 과정에서 아담죄보다 더 무거운 이브의 이중적 죄가 어떻게 여성의 위상을 남성에 비해 낮추게 되었는가
16. 이브의 가중된 죄와 여성의 위상 하락이 낳은 치명적인 결과 한 가지: 인류를 향한 하늘어머니의 온전한 현현이 가로막히다
17. 복귀가 필요한 남녀 간의 불평등한 성적 죄악 상태가 낳은 또 하나의 결과
18. 인간과 만물의 복귀는 과연 어떤 방법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가?
19. 탕감을 통한 복귀
20. 아담·이브의 성적 죄악은 오직 혈통을 통해서만 탕감될 수 있었다
21. 아담·이브가 21세의 나이에 이르기까지는 혈통을 통한 복귀 섭리가 시작될 수 없었다
22. 심정원리에 입각한 참사랑의 완성을 이루신 하늘부모님께서, 탕감 조건 없이는 가인·아벨을 동등하게 대하실 수 없었던 이유
23. 아담·이브가 타락을 저지른 이후에도 마땅히 행했어야 할 일
24. 타락한 인류가 신(神) 또는 하늘부모님께 어떤 형태의 실체 제물을 바치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하늘부모님께서 가인의 제물보다 아벨의 제물을 택하실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25. 가인·아벨에 대한 아담·이브의 부모로서 책임이 실패로 돌아갔을 때, 하늘부모님께서 가인에게 전하실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상징적인 말씀뿐이었다
26. 비록 아담·이브가 가인·아벨에게 참부모가 되는 데 실패했다 하더라도, 가인은 여전히 하늘부모님 및 그분의 심정원리에 입각한 참사랑의 선(善)의 기준과 연결되기 위해 노력했어야 했다
27. 가인의 아벨 살해가 갖는 의미
28. 가인은 살해를 저지름으로써 새로운 탕감 조건의 필요성을 야기하였으며, 하늘부모님께서는 왜 가인에게 어떠한 해(害)도 가해지지 않도록 보호하실 수 밖에 없었는가
29. 아벨이 육적으로 사망함에 따라, 하늘부모님께서는 아담·이브의 다음 아들인 셋과 그의 혈통이 아벨의 위상에 해당하는 혈통을 대신하도록 허용하셔야만 했다
30. 아담·이브의 그 외 다수의 자녀들
31. 가인·아벨적의 불평등한 위치 관계는 전체 인류권의 모든 분열된 차원에서 작동하는 운용 공식이 되었다
32. 아담·이브 가정의 실패가 초래한 또 다른 결과: 인류의 내적·외적 혈통
33. 인간의 타락은 인간 내면에 깃든 하늘부모님의 내적·외적 지식이 더욱 저하되는 결과를 가속화 시켰다
34. 인간 내면의 내적 지식 위상 저하
35. 인간 내면의 외적 지식 위상 저하
36. “원죄”란 아담·이브가 3대 축복의 5 가지 역할을 모두 완수하는 데 실패한 것을 의미한다
37. 아담·이브는 상징적 수(數)의 조건을 충족시키는 데 실패하였다